...
그냥 넥슨캐쉬 충전해서 지를땐 몰랐는데

저렇게 적어놓으니까 돈 존나 박았구나-_-;;;
에이 이 판마보다 더 무서운 게임 같으니라고!
[....]



근데 저걸 어떻게 처리하지. 레나꺼라면 끼기라도 하겠는데-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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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A가 없다니! ;ㅁ;
교양은 간지나는 D+(-_-)을 띄우고 있고...

평점은 3.0 턱걸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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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면서 실시간으로 메모해놓은것 먼저
(애초 포스팅의 목적이 '특정 작품을 보면서 생각했던것들을 기록해보자'가 모토니까, 딱히 제대로된 글이 아니어도 생각만 담겨있으면 OK. 어설프게 글로 쓸려 하다가 내용 놓치는것 보다야, 차라리 이렇게 글을 포기하고 내용만 싹 담는게 낫겠지. 아마도-_-;)



=============

전투신의 나름 화려한(?)동화는 다 캐릭터들의 팬티[..]를 보여주기 위함인듯.-_-;

그림체(작화)는 좋네. DVD판이라서 그런가;;
근데 화질이 확실히 HD-TV립보다는 많이 딸리는군. 눈이 존나 높아졌따.

아놔 능력발휘할때 동물귀/꼬리가 나온다는건 누구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집을 저렇게 쉽게 떠나도 되는건가 ㅋㅋㅋ

뭔가 어색해. 어설퍼

설정은 안드로메다인데 스토리진행이 너무 상투적이야. 거기에 작위적이야

캐릭이 너무 많아

그나저나 핀차리가 디폴트라니... 진짜 거 참...

한 에피소드에 캐릭 하나씩...인가
비슷한 레퍼토리x9인건 둘째치고
이거 1쿨이잖아!-_-

DVD판이라서 그런지 입욕신에서 상반신에 필터링...은 커녕 오히려 디테일이 살아있군-_-;;;


방금전까지 보던게 존나 시끌벅적하고 텐션높은 물건이어서 그런지(절대가련 칠드런) 이 물건은 너무 정적으로 보인다. 텐션이 낮아.

아놔 이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야기 전개.....
연출력이 딸리면 상투적인 이야기라도 쓰지 말던가... 

아 집중안되...

아하. 앨리슨과리리아 볼떄의 그 느낌이군 이 어설프고 정적인 느낌은-_-

요시카의 본격 하렘만들기대작전인건가-_-;

에이라 성우 연기가 왜이래;;;
사냐는 유일하게 하의(치마지만)를 입은건가?!

존나 긴장감 없어... '정체불명의 적이랑 전쟁중, 주인공은 군인들'이란 설정만 없으면 치유계라고 우겨되 겠다


그래도 작붕도 없고 그림체는 좋은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그러고보니 이거 2쿨로 하려다가 1쿨로 급선회했다는 소문이 있었지
이런분위기로 2쿨이라니... 지옥이다-_- 아리아2기 중반부보다 더 지루할꺼야


아니 판치라가 디폴트인 물건에서 노팬티에피소드(?)면 뭐 어쩌잖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 이런 유쾌한 에피소드 내놓을것이짘ㅋㅋㅋ


뭐냐 이 복선도 없던 갑작스런 시리어스 반전이라니-_- 하긴 1쿨애니니까 슬슬 완결에피소드로 돌입해야되긴 하는데... 완결에피소드에만 '스토리'넣어버리고 본편(?)은 단편 에피소드 형식으로 하는건... 좀 아닌데.
...근데 낚인건가. 차회예고는 또 왜이래-_-;

...아. 반 낚인거군
씁. 난또 무슨 배신플러그 이런거라도 있는줄 알았지. 그래서 작품 분위기랑 존나 다르길래 깜놀...이었는데 뭐. 저정도면 허용범이 위내지.

9화쯤 오니까 슬슬 캐릭터별로 구분이 되기 시작하네. 사실 본격적으로 구분이 되기 시작한건 더 전이었지만. 물론 이름은 아직도 덜외웠음^^[...] 진짜 2화 볼때는 나노하StS에서 넘버즈가 본격등장했을때의 그 느낌(-_-)이었다


이동네의 '판치라가 디폴트'라는건 위치즈에 대한 설정이 아니라, 일반 세계관 레벨의 설정이었냐-_-;;;


인류를 위협하는 적인줄 알고 '지킨다'는 명목으로 열심히 싸우다가, 알고보니까 적도 사실은- 그래서 주인공은- 이란 전개. 진짜 전형적인것만 골라서 그것도 연출로 포장따윈 안하고 내보내는구나-_-; 이제 다음은 가출/무단출격인가ㅋㅋㅋ


제대로 완결에피소드 삘이군. 그런데 '스토리 라인'따윈 없이 완결용 '에피소드'로 해치울려는듯 하다.
하긴 이런 물건에 '스토리 라인'을 기대한것 자체가 무리였나


ㅋㅋㅋ진짜 무단출격이얔ㅋㅋㅋㅋ

근데 이런 물건에서 진짜로 '적은 진짜 나쁜놈이 아니고, 인간이(윗대가리들이)존나 더러운 새끼들이다'라는 이야기전개로 나갈려나-_-;;; 전형성을 보면 그럴것 같은데, 그럼 작품 분위기랑... 

...작품분위기따윈 엿먹이고 그런 전개로 나가는군-_- 아무리 완결용 에피소드라지만 '윗대가리는 더러움. 거기에 꿍꿍이가 있음. 진짜 악역!'이란건 좀 아닌데-_-
이제 마지막으로 다들 다시 모여서 진짜 악역(네우로이든, 윗대가리든)을 때려잡고 해피엔딩 해피엔딩-인건가
...하아


음. 네우로이化된 워록이 최종보스인가-_- 음모를 발혀낸다거나 숨겨진 사실이라거나 그딴건 없이? 하긴 12화완결인데 11화까지 왔으니 더 나올 내용이 있을리가 없지...


...거기에 스트라이크 유닛을 숨긴거였냨ㅋㅋㅋ

은근히 싱겁게 뒷통수때린놈의 정체(?)가 밝혀지네. 역시 대놓고 무겁겐 못들어간단건가

 

아니 이겨서 해피엔딩인건 좋은데. 그 인간형 네우로이랑 사냐의 노래 떡밥은 어떻게 된거냐-_-;; 주인공의 '네우로이도 혹시-'라는 의문은 어떻게 된거냐-_-;;; 도대체 어떻게 가리아지역의 네우로이가 오염된 워록 깼다고 사라지는거냐-_-;;;;
그리고 주인공 아버지는 초반에 이미 무덤까지 보여주면서 '사실 살아있을지도'라는 떡밥을 무효화 시켰으면서 마지막에 편지는 또 뭐냐-_-;;;;;



=============





중간에 떄려치울 정도는 아닌데...

별로 재미없다=_=



그림체 예쁘고, 작화 깔끔하고, 작붕 없는건 좋은데... 그 이상의 '매력'이 없다. 덕후스럽게 말하면 모에감이 없달까[...]
캐릭터성이 다 잘드러나고, 오히려 '정형화된'캐릭터성이 없는건 좋은데... 숫자가 너무 많다. 때문에 캐릭터 소개(?)에만 전체분량의 반을 써버린것 같다-_-; 1쿨애니의 단점...이랄까. 그래도 11명이나 동시에 꺼내놓으면서 다 매력있는 캐릭터라는건 정말 대단한거.
아예 메인스토리는 포기해버리고, 에피소드 중심으로 간건 좋은데... 에피소드 자체가(정확히는 작품 전체의 이야기 구성이) 너무 전형적인데다가, 텐션이 너무 낮다. 오히려 '판치라가 디폴트인 애니에 노팬티라는 소재를 꺼내든' 7화의 개그에피소드가 젤 재밌었고 볼만했다.




뭐 아무튼.
나쁜 작품은 아닌것 같은데 별로 재미없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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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달소 완결에 대한 반응중에 '제노그라시아보다 더하다!'라는 말이 많은데

..

난 제노그라시아 재밌게 봤는데 말이지.
왜이리 안좋게 평가하는 사람이 많은거지?-_-;;

하긴 마이히메 후반전개와 반전보고 '우왕ㅋ굳ㅋ'하는 시점에서 글러먹은건가 -_-;;



그래도 마이오토메 시리즈는 막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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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번역에대해 말이 많은데....
예를들어 '마린'을 '해병'이라고 번역했다고 하자. 그렇다고 지금까지 마린이라고 부르던 사람들이 '공식명칭이 해병이니까 해병으로 부르자'라고 할까? 천만의소리-_-
당장 와우만봐도 멀쩡한 번역명칭 냅두고 원문 쓰는것도 많은데(Ex.블러드(피의갈망), 카볼(혼돈의화살))

그리고 스타2 신규등장유닛은, 번역한 용어로 부를수밖에 없음.
또 와우를 예로 들어야 하는데
누가 '잊혀진땅'을 디솔레이션으로 부르는가. 누가 '불모의 땅'을 배런스로 부르는가.
한번 공식명칭 등장하면, 원문은 파악할 방법이 없다. 저 위에 예를든 블러드나 카볼은 원래 워3에 나왔다거나, 원문이 쉽게 파악된다거나 하는 케이스지만.


그러니까 한줄 요약
스타2 번역에 대해서 어떤방식으로든 지껄이는건 그냥 잉여짓[...] 그냥 적응도의 문제라는것.
이미 와우라는 케이스로 다 끝난 이야기인데 또 무슨....


물론 저 '번역'이 제대로 된것이냐에 대한 문제는 이와 별개. 충분히 전개될수 있다.
대표적으로 질럿이 왜 '광전사'냐, 시즈탱크가 왜 '공성전차'냐 라고 충분히 따질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또 위에서 말했듯이, 와우에서 이미 다 끝난 문젠데
와우 몬스터들중에 '질럿'이 들어가는 애들은 죄다 '광전사'로 번역 됬을껄? 와우 탈것중에 공성전차가 꽤 있는데 이거 원문이 시즈탱크일껄?-_-;;

어쨌든 잉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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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초딩 키잡 애니메이션





...은 半농담이고

재밌게 봤다.
일단 원작은 본적 없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왠작은 은근히 시리어스고, 실제로 애니판도 꽤나 시리어스한 내용/떡밥이 존나 자주 나오긴 하지만

그딴건 다 풰이크!!
그냥 순도 100% 개그물이다 이건-_-
'개그와 시리어스가 부조화'스러워서 망한 애니가 몇몇 있었는데, 이 물건은 '시리어스도 개그를 위한 요소'로 처리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쓴것 같다. 아니, 시리어스가 시리어스는 맞는데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는다고 해야하나-_-; 개그파트가 너무 유쾌해서.

덕분에 51화 내내 웃으면서 즐겁게 볼수 있었다. 분위기가 유쾌해.

거기에 은근히(대놓고?) 패러디도 많고
특히 데스노트 패러디 에피소드[...]에선 정말 존나 웃으면서 봤다
아놔 연출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심스토리 따윈 없이 일반적인 에피소드로 4쿨 쫙 채워져 있는데, 그런주제에도 매우 재밌게 볼수 있었다.
물론 '중요한'에피소드는 꽤 있었지만, 그게 '스토리'적으로 다 이어진다고 보긴 힘들어서 말이지. 실제 작중에서의 중요도도 떨어지는것 같고. 수호캐릭같은 경우엔 1기때는 중심스토리 위주로 진행하다가, 2기 초중반부를 스토리 엿바꿔먹고 진행해서 존나 지루했지.

근데 저게 에피소드위주로 해도 재밌게 볼수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야기의 '완결성'따윈 없다는 단점도 있지. 실제로 아무것도 마무리 된거 없이 완결났고. 완결용에피소드도 딱히 특별한것도 없었고.
원작이 아직도 한창 연재중이니까, 언제든지 2기를 만들어낼 생각인듯 하다.


뭐 그래도 스토리떡밥을 약간 신경써 본다면...
...
'그 미래'로 실제스토리가 진행되도 존나게 재밌겠는데??? 아니 진짜로-_-;
저정도면 재밌게 볼수 있을만한 막장암울전개다. 해피엔딩 안되도 말이지.
하지만 저런 미래예언이 나온단 말은 '미래는 바뀝니다 ㄳ'라는 강력한 복-_-선이란 말이지.

그리고 지금시점에서는 아무리 시리어스가 나와도 개그가 다 묻어버리는데, 그 미래내용이 진짜로 나와버리면 개그로 못묻어. 작품의 밸런스가 개판되. 그렇게 진행할리가...





판도라 애들은 악역으로서의 무게감이 너무 없다-_-; 아무리 시리어스 나와도 개그가 분위기를 다 잡아버리게 되는 1등공신.
그 때문인지 '블랙 팬텀'이라는 진짜 악역같은 놈들이 나오긴 했지만... 이정도로 작품의 분위기를 바꿀순 없지. 이제와서 바꿔서도 안되고.
뭐 이놈들도 보낸 킬러들이 알고보니까 오덕/부녀자라는게 나온 시점에서 이미 충분히 개그(-_-)를 담당하고 있긴 하지만.


칠드런 3명의 기본성격/캐릭터성은 잘 반영되 있고, 그 때문에 4쿨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었는데
특수설정...이랄까? 그런건 드러날때만 드러날뿐, 상시 반영은 아니었는게 좀 걸렸다.
카오루의 아저씨스런 취미(...)라거나 시호의 음흉한 성격 이라거나... 때문에 저런 설정에 따른 행동이 나올때 순간적으로 이질감(?)을 느낀 경우도 꽤 있었다.
그리고 성우진도... 아오이를 맡은 시라이시 료코는 별 문제 없었는데(궂이 문제가 있다면 익숙치 않은(?) 교토사투리 랄까. 거기에 자막제작자 림하가 사투리번역을 너무 열심히[...]해버리는 바람에-_-;;), 카오루의 히라노 아야랑 시호의 토마츠 하루카가 좀 문제. 캐릭터랑 안맞다, 이런문제가 아니라, 감정에 따른 목소리의 변화가 너무 심하다. 같은 캐릭터라고 안느껴질때가 자주 있었다. 사실 시호는 성우연기 문제라기보다는 음흉모드[..]화 발랄모드[...]의 갭 때문에 그런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카오루는... (에로)개그신에서는 코나타[...]가 되 버리고, 진지한 부분에서는 애 목소리가 아닌 (허스키한?)어른 목소리가 되 버리니-_-;;;
아. 이래서 히라노 안티가 생기는건가-_-;;;;;;;

시미즈 아이는 지못미. 00년대 중반부터 영 안보이다가 최근들어 다시 한두작품씩 나오기 시작하는데... 나오는데마다 역할이 뭐 이래;ㅁ; 근데 최근에 이상한 역할 하나 맡은거 있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네-_-;;




그나저나 가장 큰 문제는
...원작을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_-a
현재 정발 15권까지 나왔으니, 가격은 총 6만..............
...
지금 밀린 라노베 신간만 질러도 근 10만원이 되는데?!-_-;;

근데 통장 잔고는 약 15~17만원.
8월에 한일애니송페스티벌 가야하니까 약 7만원, 9월에 포켓몬 금은 리메이크 질러야하니 약 6만원, 그럼 실제로 쓸수있는돈은 약 3~4만원밖에 안되는데...
9월 용돈으로 포켓몬 지르고 밥 굶는다고 해도 이미 예산오버인데
..
....
 




p.s.이번에도 글 개판. 씁-_- 다음에 보는건 진짜로 메모하면서 봐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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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dmuz 2009/06/30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한일애니송페스티벌 가는거임? ㄷㄷㄷ

    • BlogIcon Blasting 2009/06/30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야죠. May'n의 라이브를 들을수 있단것 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가수는 아는게 없다는게 좀 문제긴 합니다만[...]

  2. BlogIcon Joel1118 2009/07/0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구입칠드런. 이 애니는 노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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