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수정 : 2010 / 02 / 01 =
* 본 포스팅은 수시로 내용의 추가 및 수정이 이루어짐
* 말이 평가지, 사실상 본인이 얼만큼 재밌게 봤느냐가 점수에 큰 영향을 끼침-_-;
* 완결까지 본, 혹은 완결까지 볼 예정인 작품만 작성. 즉 모든 작품은 최소한 중도하차 하지 않을 정도의 재미는 있다는 말.
* 점수는 S A B C D의 5단계. S를 제외하면 +, -가 추가로 존재. B가 평균점. 그것보다 좋았으면 위로, 나빴으면 밑으로...인데 C 이하는 몇몇 작품 빼곤 거의 없을듯 하다.
* 매 작품마다 간략한 감상 및 이런 평가를 내린 이유를 적어놨다. 또한 감상 포스팅, 혹은 그런 물건이 있을경우 링크. 실시간 감상의 경우엔 최종화 포스팅을 링크. 미완 작품은 링크 없음.
- 완결
(건담 입문작. 농담아니고 정말 재밌게 봤다-_- 나중에 생각해보면 '이건 좀 아닌데'싶은것을이 꽤 있었지만, 못난 후속작덕분에 상쇄된 케이스[...])
(스토리도 안드로메다. 메카액션도 뱅크샷 남발의 우려먹기. 그렇다고 몰입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캐릭터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주제의식이 투철한것도 아니고... 건담이기 이전에 '아니메'로서의 기초가 부족한 물건. 간간히 터지는 연출빨이 그나마 살길...이긴 한데.)
(콜로니 조각(-_-)이 떨어진걸로 전세계가 파멸직전(?)에 몰리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UC건담에선 콜로니가 통채로 떨어진게 몇번이냐!![...]) 시드 세계관에서 캐암울진지한 작품이라는것만으로 충분히 플러스. 하지만 총 플레이타임 45분이라는게 치명적 단점. 마지막화때문에 점수 깎였다-_- 진짜 대놓고 내용없는 건프라홍보물이었... 그렇다고 시뎅의 구멍을 메꾼 작품도 아니고 말이지.)
(5명의 주인공을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살린 케이스. 개인적으로 4쿨짜리는 '스토리 늘어짐'의 유무를 좀 많이 따지는편인데, 스토리가 늘어질려고 하면 메인 주인공 바꾸기-_-때문에 많이 상쇄되었다. 물론 주인공이 다 같이 다니는 40화대 이후부터 갑자기 좀 늘어졌지만[...])
신기동전기 건담W Endless Waltz : A-
(각선생의 멋들어진 메카닉. 이것만으로도 가치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문제점은 모든 '후속작'들이 그렇듯이, 전작을 모르면 스토리 이해에 상당히 치명적이라는 것이다-_-)
기동무투전 G건담 : B-
(W와는 달리, 5명의 주인공이 단점이 된 케이스.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를 x5로 해버리니 원...-_)y~ 열혈전개는 좋았다. 비우주세기가 우주세기만큼 나온 지금도 이런 스타일의 건담은 나오지 못할듯.)
기동신세기 건담X : B+
(3쿨로 종방된 비운의 작품. 이 때문에 건담시리즈의 백미라고 할수 있는 우주전이 거의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게 봤다. 후에 생각해보면 건담시리즈중에 '보이 미츠 걸'은 이게 유일하지 아마?-_-;; 크로스본이 애니화되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기동전사 건담 0083 Stardust Memory : A
(처음으로 본 '우주세기' 건담. 이거 보고 나름대로 컬쳐쇼크 받았다. 왜 우주세기빠들이 시드를 까는지 알수 있었달까.)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B
(역시나 '후속작'이라는게 단점. 막 건담계에 입문(?)했을때 본지라, 무슨내용인지 원...-_)y~ 그래도 작화, 동화수준이나 전투신은 요즘작품에 비해도 꿀릴건 없더라.)
기동전사 Z건담 별을 잇는자 : B-
(신작화와 구작화의 차이가 너무 티난다는게 문제...-_)y~
전설의 용자 다간 : A
(말이 필요한가?! 어릴때 초딩의 시점에서 봐도 재밌었고, 현재 덕후의 시점에서 봐도 재밌다. 개인적으론 용자 시리즈의 마스터피스라고 하고 싶음.)
용자왕 가오가이가 : A
(또한 말이 필요한가?! 어릴때 초딩의 시점에서 봐도 재밌었고, 현재 덕후의 시점에서 봐도 재밌다(2). 다만 용자 시리즈만의 특징은 많이 사라졋지만, 90년대까지의 메카물의 총집성이라는 점이 또 있으니.)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 : S
(용자물 입문작. '변신로봇만화? 에이 유치해'에서 '피가 끓어오른다-!!'으로 바꾸게 만든 물건. 사실 처음볼때는 '사자왕 가오가이거'의 내용이 생각이 안나서 꽤나 고생했다[...].)
체인지! 진 겟타로보! 세계최후의 날 : B
(13화짜리 주제에 중반에 스토리 늘어짐은 뭐냐-_- 하지만 후반은 전율. 차라리 톱시리즈처럼 6화로 짧고 굵게 끝내지... 겟타 시리즈지만 타 겟타를 몰라도 스토리이해에 지장이 없다는점은 플러스)
신세기 에반게리온 : B+
(꿈보다 해몽. 이 한마디면 만사OK라고 생각한다. 이리저리 더 말하기 귀찮음[...])
신세기 에반게리온 End of Evangelion : B
(TV판보다 더하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점에서는-_- 이것 또한 이리저리 더 말하기 귀찮음. 근데 난 무슨정신으로 이 물건을 초딩때 본걸까. 물론 그땐 전혀 이해 못했지만. 애초에 자막도 없었고[...])
(일단은 뛰어난 비쥬얼만 보면 되는거겠지. 그런점에선 합격점)
(서에서의 뛰어난 비쥬얼에 추가적으로 내용의 변화. 하지만 전체적 스토리 라인은 역시나 TV판보단 큰 변화가 없다는게 아쉬웠다. 솔직히 너무 기대해서 손해봤다는 느낌. 적절히 기대도가 낮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 캐릭터성이 완전 달라진 아스카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하악하악[...])
(SBS나 대교방송에서 하던 나데카는 정말 재미없었는데, 머리좀 굵어지니(?) 재밌더라. 특히 곳곳에 있는 오덕겨냥 비판이랄까 블랙코메디가 좀 짱이었음. 다만 마무리가 쫌... 좀더 깔끔한걸 원햇는데...)
(이런 미디어믹스로 '각종 플랫폼으로 나온거 다 봐야만 스토리 완결되염~'이라는건 그다지 안좋아해서 말이지;;; 거기에 스토리도 뭔가 김이 빠진듯한 느낌이고. '루리루리 모에모에~'라고 하기에도 뭔가 김이 빠진듯한 느낌. 어중간의 절정...이랄까?)
오네가이 트윈즈 : B
(무난한 미소녀물. 오네가이 티쳐를 보지 않아도 스토리이해에 큰 어려움이 없다는건 장점이려나. 티쳐를 보진 않았지만, 개인적 취향은 미즈호보다는 미나랑 카렌임[...])
D.N.Angel : B
(중반부의 작화붕괴의 압박이 매우 심했다. 오덕 입문작 3종셋(시드/오네트윈/디엔엔젤)중 하나인데, 이 작품으로 인해 '작붕'이란 단어를 알게 되었다. 그 외에는 그냥저냥 무난한 원작이 완결안된 애니.)
월영 : B
(네코미미모드의 캐압박. '연출이 특이하군?'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럭저럭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샤프트x신보 아키유키의 시작점이군하...;;)
로젠메이든 : B+
(히키코모리 갱생프로젝트. 어쨌든 내가 파악한 주제는 이거다[...] 사실 이걸 보게 된 계기는 '스이긴토가 왜 인기있는지 궁금해서'엿는데, 결국 끝까지 이유를 파악하지 못했다[...])
(순수 팬서비스. 뭐 보면서 재미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코믹스가 어찌됬던 로젠메이든 애니는 1기로 끝나야 했다-_- 게다가 전체적 스토리라인은 '낚였다!!'고. 아무리생각해도 팬서비스, 그리고 3기에의 포석(-_-)이상으론 여겨지지 않는다. 바꿔말하면, 3기가 나오면 평이 바뀔수도 있다는 말. 근데 완결 후 4년이 지낫는데도 전혀 소식이 없군. 하아...)
(과거이야기. 희대의 백합커플이 탄생단계에서 원수사이로 바뀐게 아쉬울 뿐. 트로이멘트보다 더한 '팬서비스'애니다, 이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S
(1, 2화의 손바리 오그라드는 압박을 견뎠더니 3화에서 뭔가 느낌이 오더라. 그리고 정말 재밌게 봤음. 더군다나 당시 같이 시작했던 데스티니와 비교되는게 참;;; 어째 이쪽의 전투신이 더 박력있고, 이쪽의 캐릭터들의 생각이 더 깊은것 같더라-_-;; 하지만 이거 볼때만 해도 '나노하라는 재밌는 작품이 있었지. 음 음.'이정도 레벨로 끝날줄 알았는데...)
(그리고 1년뒤에 방영한 후속작. 1기는 마이너였는데, '전투신'을 강화해서 1, 2화부터 쏟아부었더니 순식간에 메이져가 되어버렸다-_-;; 이 이상은 두말하면 입아프겠지?[...])
(범작이 평작이 되었다. 각본가의 욕심히 과했다는 느낌. 시뎅과 마찬가지로, 나노하 시리즈 이기 이전에 '아니메'로서의 기초가 부족하다는 느낌. 시도때도없는 작붕에, 시나리오 배분 실패에, 캐릭터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튀어나왔고, 액션신 연출도 꽝이고... 애정빨로 A지, 그것도 없었으면 B-급이다-_-)
우주의 스텔비아 : A
(재밌었다. 우주레벨의 학원물...이랄까? 스토리나 설정, 캐릭관계도 참 마음에 들었다.)
스타쉽 오퍼레이터즈 : B
(SF전함물. 그냥 그럭저럭 볼만했다. 다만 전함전을 할때 리얼성을 살리느라 전투신의 화려함은 부족하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로도스도 전기의 작가인 미즈노 료가 원작자라고 하던데.. 딱히 그쪽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진월담 월희 : B-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그러나 원작을 해보고 생각이 변했다-_-; 애니판 자체만으로 망작이란건 아니지만, 원작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쉬울 뿐.)
크르노 크루세이드 : B
(무난했던 작품. 원작 완결 전에 나온지라 후반부 전개가 원작과 다르지만, 이쪽도 나쁘진 않았다.)
(언젠가 이런말을 들었다. '카레이도스타를 안보셨다니. 아직 인생의 즐거움이 한가지 남아 계시군요.' 다 보고나니 정말 그 말에 공감되었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랄까. 진짜 일본 아니메에 이렇게 건전한 물건은 드물다는 느낌이 든다;;)
(고작 20분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 했다는게 감점요인. 게다가 그 뜬금없는 푸울의 뒷설정(?)은 뭐냐?![...])
(카레이도 스타를 보지 않으면 내용이해가 안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 외에는 최고! 그야말로 최고의 후일담 및 외전이었다. 아무리봐도 스케일이 OVA가 아니라 극장판이긴 하지만...)
(...뭐지 이건_-_ 단지 SD카툰렌더링을 테스트하고 싶었던것 뿐이었나;; 솔직히 전혀 볼 필요가 없을듯 하다[...])
AIR : A
(전성기 교토아니메의 쩌는 작화. 원작의 많은 내용을 1쿨에 다 떄려박는 엄청난 압축성. 거기에 에로게 원작인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모든 히로인 루트를 전부 다루고 있고... 뭐 마지막은 원작 특유의 시나리오덕에 가능한 거지만.)
AIR IN Summer : A
(사실 이건 AIR랑 동일작품으로 취급해야 할것 같지만;; 기존 TV판에서 분량부족으로 대충 다루고 넘어간 과거이야기를 추가적으로 다뤘는데... 과거이야기 만으로도 하나의 독립적 작품이 될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슈퍼로봇대전 OG Animation : B-
(저예산애니의 한계. 스토리는 둘째치고 작화가 매우 안습. 그렇다고 연출이나 메카액션이 좋은것도 아니고. 팬서비스 차원에서도도 등장캐릭터 및 메카가 몇개 안되서 부족하고. 결정적으로 스토리도 후에 OG외전덕에 거의 흑역사로 묻혀버렸고[...])
창궁의 파프너 : A
(비극의 메카물. 사두용미라고들 하는데, 난 처음부터 재밌었다[...] 시드로 유명한 히라이 히사시의 캐릭터 디자인과, 솔까말 대놓고 BL을 의식한 소우시와 카즈키의 관계만 어떻게든 극복하면 그야말로 최고.)
(짧고 굵은 작품. TV판의 과거이야기 - 즉 배드엔드 확정이라서, 비극성과 그에 따른 몰입도는 TV판보다 더 높았다.)
GUN x SWORD : B+
(3화의 용자[...]에 낚여서 보기 시작했다. 스토리라인이나 메카액션도 좋았고, 세계관도 마음에 들었고... 아무튼 재밌었던 작품.)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 S
(최강 스케일. 6화로 끝나버리는, 실 스토리는 엄청 짧으면서 그만큼의 압축과 임팩트를 보여주는 작품. 솔직히 1~4화는 그저그랬는데 5, 6화가 그야말로 킹왕짱. 중3 겨울방학때 이것을 보고 또한 컬쳐쇼크를 받았었다.)
(초반엔 포스가 별로다가 가면갈수록 팍 늘어나는건 전작과 붕어빵. 초반부인 1~3화는 요즘 애니 답게 톱1보다는 재밌게 봤었다. 전작과 이어지는 엔딩을 그야말로 전율.)
강철의 연금술사 : B
(처음 방송 시작할때는 아오안이었다가, 인기가 엄청나길래 3쿨 중반부가 방송하고 있을 즈음에 1화부터 보기 시작했었다. 그럭저럭 볼만했다- 라는게 나의 느낌. 엔딩이 영 찝찝한게 좀 마음에 안들었엇는데-)
(기대하고 있던 '모든 이야기의 끝마무리'가 아니라 '단순한 외전'이라는데 마이너스. 차라리 TV판으로 끝내는게 '완결성'은 더 높지 않나-싶다-_-;)
진키 익스텐드 : C
(메카+미소녀이긴 한데... 근 10권이 넘어가는 만화책 스토리를 단 12화에 쑤셔넣으려다 보니, 그것도 시간과 공간이 다른 두 이야기를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니 스토리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나... 결정적으로 아무것도 해결 안된 엔딩이 크리티컬. 이 포스팅을 다 보면 알겠지만, 왠만하면 C 밑으로는 안주는 데말이지...)
(초기 기대수치가 높았을 뿐이지, 잘만든 애니긴 한데... 3기가 너무 짱이라서[...] 분량이 상량한 원작의 초반부만 애니화하다보니 전체적인 스토리가 부실해지고 옴니버스 느낌이 강하다는게 마음에 안들었다. 근데 이건 사실 3기도 마찬가지라서...)
풀 메탈 패닉?! 후못후 : B+
(개그 개그 개그 개그. 그리고 교토애니메이션. 기본적인 배경설명과 인물관계만 알면 1기는 안 봐도 된다는건 플러스. 아무튼 정말로 유쾌한 개그물.)
(1쿨로 짜여진 스토리나 작화, 연출은 다 좋은데... '전체' 스토리의 일부분이라는게 아쉽다.)
엘레멘탈 제레이드 : B-
(저예산삘이 나는 작화가 좀 아쉬웠다. 판타지를 베이스로한 비교적 특이한 세계관에서의 여행이라는 소재는 마음에 들었다. OST은 Everesting Song도 좋은 노래고.)
스쿨럼블 : B-
(러브코메디...라기 보단 그냥 학원개그물. 다만 본인 취향의 개그는 아니었다)
스쿨럼블 OVA : B
(TV판에서 미처 나오지 못한 이야기들. TV판과는 달리 본인 취향에 반하는 이야기가 없어 재밌게 볼수 있었다)
창성의 아쿠에리온 : B
(메카물. 개그+진지+엽기(-_-) +붙이기에는 많이 미묘함. 크게 나쁜 물건은 아니었음. 3D 모델링으로 연출된 메카액션신도 좋았고.)
(TV판과 공식적 패러럴월드...이긴 한데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알수가 없다-_-; 다만 TV판에서 시리어스 요소만 쏙 빼 오고 OVA답게 연출이 좋은건 마음에 들었다.)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 B
(무난한 미소녀물...인줄 알았으나 후반부 스케일이.... 역시 가이낙스랄까-_-;;)
이것이 나의 주인님 : B
(나름대로 기대작이었지만. 결국은 무난한 미소녀물. 뭐, 어쨌든 '미소녀'를 주요 코드로 내세우면서 단순한 재미 이상이나 큰 감동, 쇼크를 주긴 힘드니까;;;)
핸드 메이드 메이 : B
(애니원에서 하길래 충동적으로 보게 되었다. 이것 또한 무난한 미소녀물이긴 한데, 본인이 재밌게 본 하렘물이라는것이 포인트)
(무난한 미소녀 액션물. 사실 원작은 꽤나 무겁고 진지한 느낌인데, 애니화가 되면서 소설 특유의 '서술'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다보니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이거 왜만들었니?-_- 일단은 미소녀물인데, 원작에선 온천에피소드가 없어서 그거 그릴려고 만든건가?-_-;;)
(극장판 다운 퀄리티. 120분 플레이타임에 깔끔하게 끝나는 스토리 어랜지. 작품 분위기도 뭔가 묘하게 어두운게 원작과 비슷해졌고. TV판도 진작 이정도 퀄리티로 뽑아주지)
작안의 샤나 II : A-
(1쿨 중반까지의 오리지날 에피소드가 심히 압박. 오리지날 미소녀를 넣어서 하렘성은 더 높아진데다가 작붕까지 들어가있으니 원.. 하지만 학원제부터 본격 원작라인 타면서는 매우 재밌게 봤다. 이쪽은 오히려 애니판이 더 나았다는 느낌. 다만 1기와 달리 본격적으로 후속시리즈를 의식한 엔딩이니... 빨리 3기가 나와야...)
(일단 성우진에 낚여서 보기 시작했고... 아스트랄 설정과 스토리 진행으로 인해 막 손발이 오그라드는걸 참아가면서 봤다. 진짜 내공 기르기용으론 딱이었음. 여러가지 의미로-_-;; 하지만 엔딩은 삼각관계물 치고는 존나 깔끔하게 나서 매우 마음에 들었다.)
(잔잔한 분위기에, '갈등'이 없이 그야말로 평온한 일상을 보여주는 작품. 괜히 치유계라고 불리는게 아니다. 혹자는 갈등이 없기에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싫다고도 하던데, 나는 오히려 그런쪽이 마음에 들어서...)
(ARIA The ANIMATION 의 연장선. 다만 1기와 달리 2쿨로 내용이 늘어낫는데... 덕분에 중반즈음에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애초에 기복이 없는 작품이니... 실시간으로 봤는데도 이런 느낌인데, 몰아보기를 했다면 정말 힘들었을듯-_-;; 그리고 작붕도 1기보다 꽤 늘었더라[...])
(OVA이니 만큼 작붕이 없다. 그 외에 별 특이점은 없는듯.)
(작품 성향이 원작 후반부에 맞춰서 꽤 변했다. 하지만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돈좀 벌었는지 작화수준이나 연출력도 1, 2기에 비해 매우 좋아졌다. 그야말로 대단원의 완결.)
(메카물에다가 미래의 지구라는 배경. 불교적 세계관을 메인으로 삼은것도 특이하고. 서핑에서 소재를 따 온 공중액션신도 좋았다. 하지만 메인히로인의 외모를 박살내놓고 근 몇십화를 뻐긴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성장물이라서 주인공이 초반에 찌질한데, 주인공 '만'찌질한게 아니라는게 또 문제-_-;)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Zero : B
(그냥 무난했음. 90년대 초중반의 작화스타일에 익숙해지는게 좀 힘들었지만;;; 근데 제로의영역은 아무리봐도 뉴타입[...])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SIN : A
(역시 짧고 굵은게 좋다. 시리즈 전체로 보면 이리저리 말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이것만 따로 떼서 보면 딱 깔끔한게...)
극장판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 : B
극장판 포켓몬스터 세레비 시공을 초월한 만남 : B-
극장판 포켓몬스터 물의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 : B+
극장판 포켓몬스터 AG 칠일밤의 소원성 지라치 : B
(너무 아동 테이스트에 맞춰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TV판 보다는, 그나마 극장판이 볼만하다. 실제로 재밌기도 하고.)
(상당히 재밌었다. 1화는 일단 제끼고, 2화의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3화 나오기도 전에 여러번 봤었지. 작품 전체적으로 유쾌한 분위기에 시리어스파트도 재밌었고. 교토아니메 답게 퀄리티도 좋았고. 그래. 좋았는데 말이지-)
(기존 1기에 추가적으로 조릿대잎랩소디 + 엔들리스에이트 + 스즈미야하루히의한숨을 추가해서 2쿨로 만든 판...인데. 저 빌어먹을 엔들리스에이트가 문제. 안그래도 이거 방영 전에 계속되는 카도카와의 낚시질과 전혀 나올 기미가 없는 10권 떄문에 호감도가 낮아지고 있엇는데(그나마 팬들이 쿈코를 만들어내서 생명연장이 됬지...) 엔들리스에이트 x8로 완전히 박ㅋ살ㅋ. 거기에 하필이면 이어서 하는게 한숨편이었으니... 진짜 한숨만 나올 뿐-_-)
(작회붕괴랑 처음에 '오리지날 루트'라는 낚시만 없었으면 꽤나 수작에 들수 있었음. 페이트라는 작품 전체를 재현하는덴 실패했지만, Fate루트 재현은 제대로 됬으므로 점수 풀러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시나리오. 연출도 좋고 거기에 세계관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메카액션도 3D모델링에 크게 나쁜편은 아니었고. 처음엔 엑박360 게임 홍보용 애니라고 하길래 이렇게까지 대작이 될줄은 전혀 몰랐는데 말이지...)
스트로베리 패닉 : B+
(정말 내 머릿속이 '패닉'이 되어버린다. 이건 이미 백합이 아니라 레즈야![...] 남캐 하나도 없이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 거 참;;; 여러가지로 평작은 절대 아닌듯 하니 +추가[...])
(에로게 원작에 1쿨인것 치고는 스토리에 큰 위화감이 없다. 애초에 특정 히로인 루트를 메인으로 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걸까. 거기에 미소녀물에다가 작화도 좋고. 물론 태클 걸려고 하면 걸 장소는 많다만, 걸고싶은 마음이 안든다. 가볍게 보고 넘어가기에 좋달까?)
(작화도 좋고 시나리오도 좋고 배경설정도 완전 취향직격에- 아무튼 많이 짱이었음. 에로게 원작이긴 하지만, 원작 자체가 루트가 하나 뿐인 작품이라서 애니화하면서 내용이 빠지는것도 크게 없었고. 원작한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몇몇 에피소드가 짤렸다는것 같지만 메인스토리에 큰 영향은 없었으니.)
(기존 TV판(+DVD특전)에서 못다룬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다룰것 같은데... 우선 그 첫타자인 우르토리 아기 에피소드가 별로 재미가 없다-_-; 거기에 작화나 성우연기 같은게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뭔가 좀 어색하고...)
(스토리믹싱도 적당하고, 작화도 좋고 성우는 말할것도 없고. 스토리라인 자체에 태클 걸 꺼리는 꽤 있지만, 이런건 마음으로 느끼는거지 머리로 이해하는게 아니니[...])
(비하렘성 러브코메디라는 점에서 플러스... 였는데 에메렌티아는 왜 꼬이냐고OTL 그리고 스토리 마무리가 뭐 이래OTL)
(사람 뒷통수 때리는 개막장전개. 중반부터 시작되는 스토리 폭주. 그런데도 해피엔딩. 뭐 구구절절 이야기는 필요없고, 매우 재밌게 봤다.)
(분명 내 취향의 세계관(박살난 후의 지구 혹은 인류)일텐데 그리 와닿지 않았다. 내용도 히메처럼 막나가나 싶었더니 결국 무난하고 정석적인 전개였고. 재밌게 봤는데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랄까=_=)
(정말로 팬서비스로 만든것. 이야기를 하다 말았다는 느낌. 애초에 오토메 시리즈 전투신이라고 해도, 등장 캐릭들이 죄다 요란한 디자인의 쫄쫄이 입고 싸우니 영 멋지다는 느낌도 안들고 말이지;;;)
(쯔바이때도 그랬지만, 3화로 뭘 어쩌겠단건지...=_= 과거이야기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더 과거의 일(?)이라서 일단 엔딩은 해피엔드. 일단은. 근데 슬슬 떡밥 그만 던지고 미싱링크(가 진짜로 있으면)를 좀 꺼내줬으면 좋겠는데=_=)
(볼만하긴 한데 연출이나 스토리 면에서 많이 부족한 느낌. 거기에 그 부족한 느낌을 상쇄할만한 포인트나 임팩트도 없고.)
파니포니 대쉬 : B-
(특이함을 넘어서 괴상하다고 까지 느껴지는 연출. 상식과 논리가 완전히 배제된 이야기 전개. 재밌긴 하고 '평작'또한 아니긴 하다만... 너무 아스트랄해서 큰 재미를 못느꼈다-_-;)
럭키☆스타 : A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 되는 개그만화. 오타쿠개그나 패러디는 알아먹어도 그만 몰라도 그만. 하지만 공감이 되지 않는 공감개그는 좀;;)
(진정한 시대의 명작. 열혈전개에 가이낙스 스케일. 1, 2부위 3, 4부의 분위기가 매우 다른게 특히 인상깊었다.)
(TV판 짜집기의 극장판인데... 추가장면이 많은건 좋은데, 그 추가장면 사이사이에 기존 TV판이 그대로 들어가서 오히려 어색해진게 매우 거슬렸다. 특히 그 추가장면 때문에 내용 자체가 달라진 경우도 꽤 있었는데, 거기에 기존 내용이 그대로 들어가서 앞뒤가 안맞게 되고... 그래도 최종전투의 신전개는 마음에 들었다.)
(이런게 바로 '기대 이상'의 작품. 막나가는 스토리에 막나가는 패러디. 아무튼 졸라 웃기다. 정말로 재밌게 봤음-_-;;)
(시리어스 빼고, H한 것들 많이 줄이니까... '치유계'가 됬군-ㅅ- 참고로 TV판은 보다가 때려치웠음[...])
(괜히 원작 왜곡(-_- )해버려서 묻혀버린 비운의 작품. 스토리 좋고 연출 좋고 적절한 막장도 좋았는데 말이지... 아무튼 선라이즈는 뭘 어떻게 만들어도 메카물은 참 잘만드는것 같다. 물론 시뎅은 논외로 치고[...])
(세계관의 압박만 어느정도 버텨내면 된다. 다만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임팩트 있는 후반부가 너무 띄엄띄엄 방송하고, 제대로 이야기를 마무리 짓지 않고 곧바로 2기로 넘어간다는게 마음에 안든다_-_ 역시 선라이즈가 메카물을 잘 만든다. 사실 코드기아스는 메카물이라고 하기에는 메카의 비중이 많이 낮긴 하지만...)
(스토리가 막장이고 인과관계가 개판이고 떡밥회수가 거의 안됬다만... 이정도면 충분히 잘 만든 작품 아닌가? (차마 '명작'이라곤 못하겠다;;) 일반전개가 충격전개라서 엔딩에서도 충격주려면 그 수 밖에 없었다만... 그 덕에 작품의 평이 상당수 바꼈다는 느낌. 아무튼 말도많고 탈도 많았지만 재밌는 작품인건 사실이었다)
(내용은 크게 안바라고 이정도면 만족하는데... 작화 퀄리티가 좀...-ㅅ- 어째 00년대 중후반부엔 미소녀아니메 주제에 작화가 안좋은 물건이 대부분인듯 하다.)
(개그형 치유계. 유쾌하고 재밌다. 취향직격은 아닌것 같지만;; 어쨌든 볼만했음)
미나미가 오카와리 : B+
(분명히 재밋긴 한데... 점점 취향이 아닌 부분이 늘어났다. 보통같으면 떄려치우는데, 정말 억지로 봤다;; 참고로 결국 3기는 손도 안댔음[...])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B+
(미즈키 나나만 믿고 가는거다. 분명 저급작화에 단순한 이야기기에 판치라 하렘 아니메인데, 완결까지 보게 하는 재미는 있었음.)
(진짜 저질, 수준낮은 작품이다-_- 1기보다 더함. 그런데도 완결까지 보게 할 정도의 재미는 있고. 문제는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는것. 충분히 잘만들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소재랑 OP, ED가 아깝다=_=)
클라나드 : A-
(쿄토아니메, Key. 이거면 설명 끝...이어야 하는데, 뭔가 미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 뭔가 내용이 실속이 없어 보인달까... 후코 시나리오는 영 취향이 아니었고.)
(8화까지는 사실상 1기의 연장선에서, 못한 이야기들을 외전처럼 끼워넣었다. 말 그대로 1기의 연장선이라 그럭저럭 볼만하다- 수준이었는데, 9화부터가 진국(사실상 이게 '애프터 스토리'이기도 하고). 왜 '클라나드는 인생'이란 말이 나오는지 충분히 납득할만하다. 시나리오가 원체 좋은데다 연출도 좋고, 작화가 예전 교토아니메급은 아니다만 이정도면 충분히 수준급이고. 아무튼 대만족)
기동전사 건담 OO : A+
(요즘 아니메가 다 그렇듯, 캐릭터로 밀어붙이는 작품 주제에, 주제의식이 꽤나 강하다. 연출도 좋고. 막장전개도 좋고. 인물작화가 안습인게 좀 아쉽지만... 코드기아스와는 달리 마무리도 깔끔하다(비록 떡밥은 잔뜩 뿌려졌지만).)
(어느시점부터 스토리라인이나 주제의식이 좀 빗나가기 시작해버리는게, 꼭 기아스 2기와 닮았다-_-; 사실상 시즌제의 폐해라고 봐야할듯. 그래도 최근 메카액션물중에서는 최상급. 스토리가 좀 꼬여도 건담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솔까말 '건담'이 얼마나 대단하고 완벽한 물건이었다고...)
하야테처럼! : B
(작화도 고퀄이 아니고. 원작 어랜지도 뭔가 어색한 편이고. 오리지날 에피소드는 이뭐병이고. 30화 넘어가니까 좀 나아지긴 하던데... 원작만큼의 재미를 못보여줘서 아쉽다.)
(1기때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 거기에 오리지날 스토리. 재미있을리가 있나-_-;)
(1기에서의 실패요소를 보완하는걸 포기하고 그냥 버렸다[...]. 결국 단순한 러브코메디가 되어 버렸는데... 1기에서 워낙 개판을 쳐놔서 이쪽이 오히려 나은 느낌. 다만 원작보다 이상하게 텐션이 낮다는 느낌은 1기와 그대로. 그래도 이정도면 됬다.)
(개그 개그 개그!! ...인데, 너무 '가슴'에 포인트를 둔 에피소드가 많다 보니 작품 전체가 '저급'이 된듯한 느낌=_=)
(원작 재현도도 매우 완벽한 수준이고(단순 내용 뿐만 아니라 분위기 까지), 비쥬얼도 매우 뛰어나다. 다만 원작 자체가 좀 골때리는 내용이란게...=ㅅ= 다만 망각녹음은 이야기가 완전 박살나서 -를 붙였다. 어랜지 한건 좋은데, 그래도 '하나의 완성도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야지 저렇게 만들면 되나... )
(본격 에로개그애니. '야하다'라던가 '천박하다'라는 느낌 보다는 '웃기다'라는 느낌이 작품 전채를 지배했다. 다만 문제(?)는 2기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랄까=ㅅ=)
(TV판이 '에로+개그'였다면, 이 OVA는 'R-17.9인 주제에 치유물(분위기)' 아 제작진 존나 비범해...)
(졸라 재밌다. 애니는 개판이라길래 크게 기대 안햇는데, 이정도까지 일줄은 몰랐다. 몰입감이 상당히 뛰어나서 다른 단점이라고 할만한것들도 눈에 안들어올정도)
(1기 만큼의 포스나 몰입도가 없었다. 중반부에서 늘어지고, 별로 안좋아하는 이야기를 마구 끼워넣어서 그런가. 원작은 어떤지 좀 알아 보니까... 애니화 되면서 개판된것들이 꽤 있는듯 하다. 연출 면이나, 엔딩 면이나.)
(1, 5화의 개그에피소드는 장면 하나하나가 빵빵 터지고, 본편이 2~4화의 사이고로시는 진정한 '쓰르라미 울 적에'의 에필로그고.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버릴께 없다. 거기에 OVA다 보니 작붕같은것도 없고)
(작화 좋고, 성우진 좋고, 내용도 무난하고, 크게 노리는것도 없고 크게 무리하는것도 없다는 느낌. 잘 짜여진 단권짜리 라노베를 읽는다는 느낌. 하지만 무난하고 끝. 그 이상 나갈 포인트가 안보인다. 뭐 이정도만 되도 충분하긴 하지만;;)
(전쟁이 아닌, 전쟁이 끝난 후를 다루고 있는 다소 특이한 작품. 거기에 작품 전체가 '후일담'이라는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든다. 그런주제에 정작 '본편'의 후일담이 없는건 좀 불만이지만;; 진행될수록 작화/연출퀄리티가 좋아진다. 바꿔말하면 초반의 작화/연출퀄리티는 좀 안좋다는 말. 재밌기는 한데 +a가 될만한 요소가 딱히 없다. 취향도 많이 탈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미즈키 나나를 주역성우로 쓴 주제에 노래 하나도 안시키냐[...])
(너무 옛날꺼다-_- 철저히 00년대 덕후인 나로서는 80년대 작품이라 그런지 제대로 못보겠다. 전투신, 노래, 스토리 모두 기대이하였다. 오히려 프론티어가 더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영 납득이 안되는 스토리는 역시 장편인 TV판을 극장판으로 압축해서 그런걸까? 그럼 역시 TV판도 봐야하려나;;)
(뜨거운 남자들의 이야기. 확실히 이런게 요즘 드물긴 하다. 초대극장판보다야 볼만하지만, 무난하다는 느낌. 역시 초기기대수치가 너무 높았나...)
(연출의 승리. 삼각관계를 이상하게 꼬지 않아서 본인취향에 크게 거슬리지도 않았고. 노래도 좋고. 인물작화가 좀 안습이긴 한데 이정도는 봐줄만하다)
(단점이 심하게 많이 보이지만, 그런주제에 '못봐주겠다'는 아닌게 특이한 작품-_-;; 연출력/스토리/구성 이 3개가 동시에 흐트러러진데다 깔끔한 작화도 중반넘어가서는 평이한 수준이 됬는데...어떻게 완결까지 볼수 있었던걸까?-_-;; 아무튼 각본가 좀 맞자. 감독도 같이.)
(퀄리티 좋고, 내용도 재밌고. 러브코메디 개그아니메. 러브코메디 보다는 개그쪽에 더 촛점이 맞춰져서 그런지 히로인이 3명(-_-)이나 되도 딱히 하렘물 특유의 거부감이 없었다. 11화 이후 진지모드도 나름 재밌었고. 다만 2기 없이는 스토리면에선 반쪽짜리도 안된다는게 문제-_-;;)
(초중반의 일상에피소드, 후반부의 연애에피소드 통틀어서 엄청난 악평을 가지고 있는 물건이긴 하다만... 나름 재밌었지 말입니다[...] 초중반의 정줄놓은 유쾌함도 재밌었고, 후반부의 막장연애담도 볼만했고. 내 취향이 특이한건가=_= 에로게 원작이긴 한데, 에로게 원작 애니 특유의 느낌(특정 히로인 루트 메인에 다른히로인 에피소드 끼워넣기)은 별로 없었다.)
(...그냥 막장. TV판의 미칠듯한 유쾌함은 사라지고, 단지 에로가 추가되었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꼴리지도 않고 이건 뭐...)
(퀄리티 높고 스토리 무난하고 개그도 재밌고 캐릭터성도 좋고 검도라는 소재도 신선하고. 아무튼 재밌었다.)
(퀄리티가 개병신이다-_- 작화도 개판이고 메카액션도 개판이고 스토리도 개판이고 연출력도 개판이고. 이정도까지 처절한 물건은 처음이다 진짜)
(1기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 스토리도 생겼고(-_-) 곁다리 에피소드에서 개그성도 볼만하고, 메카액션이나 연출도 좋아졌고. 하지만 그래봤자 1기에'비해서'라는 점. 솔까말 OP노래랑 메카디자인이 아깝다;)
(기대 이상으로 볼만했다. 일단은 아동용 컨셉이긴 하지만 유치하다 라는 느낌은 크게 안들었다. 원작이 피치핏인 만큼 그림체도 좋고, 작붕도 없고. 사실 나름 충분히 시리어스가 될만한 전개/요소가 꽤 있었지만, 대부분 개그같은걸로 얼버부리거나 시간끌어서 어물쩡 넘어갔다. 그런 시리어스요소 다 사용했으면 일반 매니아도 견디기 힘든 하드코어한 물건이 됬을것 같기도 하지만;; 곧바로 2기로 이어져서 그런지 스토리의 완결성따윈 하나도 없다는게 아쉬운점. 근데 2기에서도 화수를 그대로 이어쓰기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한것 같기도 하다만... 일단 작품 제목도 바뀌니까 여기서 한번쯤 끊자)
(애초에 분량은 4쿨로 1기랑 같은데, 전개해야할 내용이 6권 -> 4권으로 팍 줄어버린게 타격이 컸다. 늘어지는걸 막기위해 오리지날요소를 넣은듯 한데, 이 오리지날요소도 막 내용이 늘어나고(-_-) 작화질은 점점 떨어지고, 연출이나 내용도 너무 성의가 없어지는 느낌이었고... 아무튼 엉망. 근데 3기가 또 나온다니 이 무슨 ㄱ-)
(초반에 주인공이 좀 많이 심하게 찌질하다-_-; 곧바로 정신차리는 에피소드가 나오긴 하지만, 행동하는건 그대로라 조금 거슬림. 주인공이 강해지는게 죄다 각성위주로 이런쪽을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무리겠으나... 나는 그런거 신경 안쓰니 참 다행이다[...] 개그와 시리어스가 너무 미묘한 밸런스를 타고 분배되있다. 다행히(?) 극후반가면 시리어스 일색이긴 하다만. 나름 반전시나리오인데, 연출이나 복선이 너무 어설프다는게 문제. 전체적 전투신은 평이한편, 이벤트연출은 들쑥날쑥. 그래도 마지막 에피소드는 마음에 들었다. 그냥저냥 볼만한 작품)
(다른건 다 제쳐두더라도, 내용이 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고 파악도 안된다-_-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그렇다고 작화나 연출이나 캐릭터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이게 뭐야 진짜;;)
(일단 작붕이 없다는게 최고 장점. 설정도 좋고 캐릭터성도 좋고 내용도 재밌는 데... 원작 특성상 메인스토리라인이 없다는것과, 결말이 없다는것과, 애니화 과정에서 템포가 늘어졌다는게 크리티컬. 그래서 원작팬들에게는 좋은소리만은 못듣는것 같다만, 나름 재밌게 봤다)
(재밌다. 간간히 나오는 시리어스 떡밥들을 죄다 무시해보고 순수 100% 개그물로 보니까. 분위기도 유쾌하고. 간간히 나오는 패러디도 재밌고. 4쿨짜리를 지루하지 않게 봤다는 점에서 이미 합격점. 그래도 A줄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다. 쩝-_-;;)
(캐릭터성 좋고, 그림체 깔끔하고, 작붕 없는건 좋은데... 전체적 텐션이 너무 낮아서 불합격. 이야기 구성이 진부한데다 연출력이 뛰어난것도 아니라서 불합격. 그냥 깔끔하게 말하면 별 재미 없었다-_-;)
(피식피식 웃으면서 가볍게 볼수 있는 작품. 중간에 은근슬쩍 시리어스로 넘어가는척 하지 말고 일관되게 가벼운작품으로 밀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나오자마자 엄청난 인기몰이를해서 그 반동으로 존나 까이는 물건이기도 한데... 뭐 난 재밌게 봤으니 상관없음-_-)
(여러가지의미로 졸라 괴랄한 물건. 성우진이나 작화, 연출은 제작진이 제작진인만큼 나쁜게 아닌데. 역시 스토리가 좀... 제목대로 스토리가 그냥 우주를 달린다-_-; 거기에 갈등해결따윈 없는 해피엔딩에... 근데 워낙 여기저기서 까이는소리를 듣다보니 오히려 까고싶어지지 않게된다. 뭐야이거;; 아무튼 선라이즈산 메카물인만큼 '재미'는 있는 작품. 스토리가 좀 많이 뜬금없어서 그렇지...)
(딱 기대한 만큼 보답을 받은 작품. 본격 미소녀 노출 아니메 치고는 미'소녀'가 없다! 라기 보단 취향에 맞는캐릭이 극소수였다는게 문제였긴 하지만-_-;)
(마작+거기에 스포츠물적인 스토리전개+그런데 백합+심지어 이능력자배틀. ...뭐야이거무서워. 근데 재밌다-_-; 졸라 재밌다-_-; 마작이 이렇게 흥미진진할줄 몰랐다. 백합도 적절하고 이능력배틀도 간지넘치고. 거기에 마작을 '모를때' 보기 시작했다는게 플러스요인이 됬을듯. 마작좀 하고 다시보니까 이 뭐 개십사기...(먼산))
(사실 원작 먼저 봤었는데, '이건 좀 아닌데...'라는 느낌이 들었었다. 하지만 애니판은... 정말로 짱. 애초에 몰입도가 다르다-_-; 작화도 처음엔 어색했지만 적응이 되니까 오히려 작붕이 없는 작화였고... 스토리 또한 좋았고 말이지.)
(쓰르라미에 이은, 도저히 불가능한 추리를 내놓고 반전극으로 사람을 낚아버리는 작품...일꺼라 파악된다. 해답편 제대로 나올때까지 보류-_-; 일단 괭갈 애니만 보면 도대체 뭔 개소리 지껄이는지, 내용이 뭔지, 뭘 말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겠다.)
(오랫만에 보는듯한 중세판타지. 그런주제에 최근의 '모에'트렌드를 잘 따르고 있다. 작화나 연출도 이정도면 평균 이상이고. 다만 중세판타지의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모험/여행'이 없는데다가, 뭔가 스토리가 쫌... 어설프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의 미소녀아니메 주제에 작화가 좋은데다 쓸데없는 DVD상술이 없다는건 최고의 장점(-_-;). 또한 스토리 구성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좋아졌고.)
(광고문구 그대로 '폭주하는 잡담소설'. 그래서 1화는 졸라 재밌게봤고, 곧바로 원작 지르고, 원작도 재밌게 본것까진 좋은데... 정작 그 후의 애니판의 내용이 문제. 원작의 2~3개 이상의 에피소드를 짜집기를 하는데, 졸라 어색하다. 초전자포하고 제대로 대조된다-_-;)
- 미완결
바케모노가타리 : B+
(이야기를 구성하는 상상력이나 캐릭터성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이야기 자체랑 분위기, 연출은 좀 문제. 취향에 안맞다. 뭔가 루즈해. 집중이 안되; 거기에 원작에서 짤린내용도 꽤나 많고...)
강철의 연금술사 FA : A+
(구판이랑 겹치는 초반 분위기가 너무 어둡다는게 좀 거슬리긴 하지만, 나머지는 킹왕짱. 특히 스토리 전개랑 연출력이 마음에 든다. 초반부는 구판이랑 스토리가 같은데도 느낌이 엄청 다르다. 중후반부는 본격적으로 구판이랑 내용 갈리고 원작라인을 타기 시작.)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A
(원작도 나쁜편은 아니었는데, 애니화는 (내용/구성면에서) 퀄리티가 더 높아졌다-_-; 그렇다고 작화가 딸리는것도 아냐 성우가 딸리는것도 아냐 OP곡도 수준급이고. 다만 2쿨째부터는 본격적으로 원작하고 갈라서기 시작했는데...)
키디 가란드 : B+
(전작의 단점 - 연출과 분위기 - 가 나아지는걸 넘어서 장점이 되어서 돌아왔다. 전작이 너무 밋밋했기에, 대책없는 패러디가 오히려 마음에 든다. 다만 본격적으로 메인 시리어스 시나리오 들어가니까 전작의 단점이 다시 부ㅋ활ㅋ...=_= 그냥 개그에피소드나 계속 만들지;;)
작안의 샤나 S : B+
(3기(완결편)이 나오기 전까지의 적절한 외전. 일단 1화는 비전투 외전이었는데... 확실히 구OVA보다는 (미소녀서비스신만 빼고) 모든면에서 낫다-_-; 내용 자체가 취향이 아니었다는점은 잠시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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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카레이도 스타
카레이도 스타 Legend of Phoenix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톱을 노려라 2! 다이버스터
제가페인
천원돌파 그렌라간
A+
ARIA The ANIMATION
ARIA The NATURAL
ARIA The OVA - ARIETTA
ARIA The ORIGINATION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우타와레루모노
클라나드 ~AFTER STORY~
기동전사 건담 OO
기동전사 건담 OO 2nd시즌
쓰르라미 울 적에
쓰르라미 울 적에 礼
마크로스 프론티어
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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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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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의 파프너 - Right of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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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시편 에우레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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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공의 경계 1장 - 부감풍경
극장판 공의 경계 2장 - 살인고찰(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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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공의 경계 4장 - 가람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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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공의 경계 7장 - 살인고찰(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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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아스 반역의 루루슈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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